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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개 팀으로 구성된 K3리그는 라운드 로빈 방식과 스플릿 방식을 혼용해 팀당 22경기를 치르게 된다. K3리그 팀들은 각각 나머지 15개 팀과 한 차례씩 경기를 치른 후 성적에 따라 상위 스플릿(8개 팀)과 하위 스플릿(8개 팀)으로 나뉜다. 이후 각각의 스플릿 리그별로 팀당 7경기씩 더 치러 순위를 가린다. 챔피언십 시리즈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1~4위팀이 참가한다. 결승전에 한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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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는 네이버와 유튜브를 통해 전경기 생중계된다. K4리그는 네이버와 유튜브를 통해 각 라운드별 1경기씩 생중계된다. 단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는 기간동안은 모든 경기가 생중계 될 예정이다. 챔피언십 시리즈를 포함한 K3-4리그 주요 경기는 STN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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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한편, K3·4리그 출범식은 5월 13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정몽규 회장, 홍명보 전무이사 등 KFA 임원진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을 비롯해 박지성, 구자철은 영상 축하 메시지로 자리를 빛낸다. 또한, 고정운(김포시민축구단), 김태영(천안시축구단), 김학철(화성FC), 김승희(대전한국철도축구단) 등 K3·4리그 주요구단 감독이 참석한 미디어 토크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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