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1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하면 막 눈물나고 행복하고 그러는 건 프사가 꽃 사진으로 바뀔 일이 가까워진 거 맞지, 그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따뜻한 햇살 아래 일상을 즐기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보리 셔츠에 베이지 자켓을 매치한 강민경은 그린 컬러 팬츠로 패셔니스타다운 센스를 뽐냈다.
한편 강민경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