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따사로운 햇살 아래 보내는 일상 "프사가 꽃 사진으로 바뀔 때" by 김수현 기자 2020-05-01 14:40: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1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하면 막 눈물나고 행복하고 그러는 건 프사가 꽃 사진으로 바뀔 일이 가까워진 거 맞지, 그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따뜻한 햇살 아래 일상을 즐기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아이보리 셔츠에 베이지 자켓을 매치한 강민경은 그린 컬러 팬츠로 패셔니스타다운 센스를 뽐냈다. 한편 강민경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