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성령이 훈남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성령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컸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령과 아들이 얼굴인식 어플로 깜찍한 토끼로 편신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성령의 아들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성령은 199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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