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이병규 코치가 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자체 훈련중 홍창기의 타격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프로 4년 동안 별다른 실적을 올리지 못한 홍창기는 시즌 후 경험을 쌓기 위해 출전한 질롱코리아에서 중심타자로 활약하며 37경기에서 타율 .333 3홈런21타점29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홍창기는 올시즌 대타요원과 백업 외야수로 1군 진입을 노리고 있다.
잠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5.02/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