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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가보가' 녹화에서는 일본에 거주하는 아유미의 엄마가 한국으로 거처를 옮긴 딸의 이사를 돕기 위해 아유미 집을 방문했다. 오랜 자취 생활로 절약정신이 몸에 밴 아유미는 일어나자마자 "난방 켜고 잤지?"라며 엄마를 추궁했다. 또한 화장실, 부엌 전등을 꺼달라며 잔소리를 했고, 이에 아유미 엄마는 "어휴 스트레스 진짜!!"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스튜디오에서 VCR 영상을 보던 출연진은 다소 낯선 아유미 모녀의 관계를 흥미롭게 지켜봤다. 두 사람의 극명하게 다른 생활 습관은 서로 떨어져 지낸 세월을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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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만에 처음으로 엄마와의 동거에 나선 아유미 모녀의 이야기는 5월 2일(토)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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