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오늘(2일, 토) 밤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tvN '온앤오프'에서는 성시경과 조세호의 솔직한 일상이 공개된다.
tvN '온앤오프'(연출: 정효민, 신찬양)는 바쁜 일상의 본업(ON) 속에서도 '사회적 나'와 거리두기 시간(OFF)을 갖는 스타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는 '사적 다큐' 예능이다. 출연진은 자신의 일상을 찍어온 사적 다큐를 한자리에서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 앞서 성시경, 조세호, 김민아의 색다른 조합이 많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볼빨간사춘기 안지영과 '이태원 클라쓰' 김토니 역으로 출연한 크리스 라이언도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신곡 'And we go' 녹음 현장을 공개한다. 성시경의 이번 신곡은 3일 발매 예정으로 오늘 '온앤오프' 첫 방송에서 에서 선공개되는 것. 녹음과 공연 연습을 마친 성시경은 집으로 돌아가 "요리는 음악과 비슷한 점이 많다"라며 최근 푹 빠진 요리에 도전한다. 하지만 자신만만하게 시작한 것과 달리 요리하는 중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고, 성시경은 "나라를 잃은 심정이었다"고 회상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조세호의 일상도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재석과의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부터 그 이후 혼자 있을 때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지는 것. 한편 최근 OFF일 때 혼자 있기 연습을 많이 해보려 한다고 밝힌 바 있는 조세호는 오늘 방송에서 그 다짐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을 끌 전망이다.
tvN '온앤오프'는 오늘(2일, 토) 밤 10시 4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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