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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오늘(2일) '품절녀' 됐다…"태어나서 가장 큰 축하 받았다" [종합]

by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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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출신 CEO 김준희가 오늘(2일) 품절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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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2일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김준희는 예비신랑과 1년 여 열애를 한 끝에 결실을 맺게 됐으며, 예비신랑은 일반인으로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결혼 후에도 두 사람은 함께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소식을 전한 그녀는 "시국이 그런 만큼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결혼한다"며 "임디(예비신랑)와 저 잘 살겠다. 좋은 날 함께 하는 저희 두 사람 앞으로 축복해 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달라. 예쁜 말씀들 늘 가슴에 새기며 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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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준희는 결혼 발표 하루 뒤,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혼전임신에 대한 질문을 나오자 "임신 안 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이어 결혼식 전날인 지난 1일에는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어요"라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태어나 가장 큰 축하를 받는거 같아요. 내일 잘하고 올께요"라는 글과 함께 마스크팩을 붙인 모습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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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1994년 혼성그룹 뮤(MUE)로 데뷔해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했으며 뛰어난 패션 센스를 바탕으로 쇼핑몰을 운영해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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