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박진영(GOT7)과 전소니의 심장을 멎게 하는 투샷이 포착됐다.
3일 방송하는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 4회에서는 박진영(과거 재현 역)과 전소니(과거 지수 역)가 점점 깊어져 가는 감정으로 가슴 떨리는 로맨스를 예고한다.
앞서 윤지수(전소니)는 "선배가 사는 세상에 나도 살 거예요"라며 한재현(박진영)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고, 결국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어 3일 4회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성큼 진전된 관계로 설렘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아리방 소파에 기대어 있는 한재현과 윤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윤지수는 잠든 한재현에게 부채질을 하며 애틋함을 보여주고 있다. 무더운 여름날 마주 보고 잠이 든 이들은 나른하면서도 두근거리는 분위기를 발산, 서로에게 더욱 특별한 존재로 자리 잡았음을 느끼게 한다.
뿐만 아니라 떨리는 첫 키스를 나누는 모습도 한층 더 깊어진 로맨스를 기대케 하고 있다. 서로를 향한 감정을 더욱 키워가는 이들 앞에 어떠한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아름답게 사랑했던 이들의 청춘이 그려져, 현재의 한재현(유지태)과 윤지수(이보영)가 어떤 이별의 아픔을 겪었는지 앞으로의 전개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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