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탕기 은돔벨레(토트넘) 대신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사우스햄턴)?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의 새 시즌 구상이 하나둘 퍼즐을 맞춰가고 있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3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은 은돔벨레 대체 선수로 호이비에르를 눈여겨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은돔벨레는 올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은돔벨레는 잦은 부상으로 제 몫을 해내지 못했다.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경기에서 2골을 넣는 데 그쳤다. 무리뉴 감독은 은돔벨레를 공개 비난하기도 했다.
이적설이 돈다. 텔레풋 등 프랑스 언론은 '토트넘이 은돔벨레 판매에 적극적'이라고 보도했다. FC바르셀로나 등도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토트넘 출신 대런 벤트가 '토트넘이 은돔벨레 대체 선수로 호이비에르와 접촉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벤트는 호이비에르 합류에 회의적 반응을 내놓았다. 벤트는 "토트넘이 호이비에르를 눈여겨 보고 있다. 호이비에르는 올 시즌 매우 좋은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토트넘은 이미 훌륭한 미드필더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과연 호이비에르가 토트넘을 더 좋게 만들 수 있을지는 고민해봐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호이비에르는 지난 2016년 사우스햄턴의 유니폼을 입었다. 네 시즌 동안 104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주축으로 자리잡았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