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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광수는 "(하)연주가 멘사 회원이다"라고 폭로했고 IQ에 대해서 하연주는 "150대였는데 까먹었다"라고 말했다. 하연주는 또 "영어, 중국어, 고대 그리스어를 조금 할 수 있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하연주의 아이큐가 156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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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8년 MBC 드라마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한 하연주는 드라마 '로열 패밀리' '막돼먹은 영애씨' '마이 시크릿 호텔' '처용 2' '행복을 주는 사람' '왼손잡이 아내' 등에 출연했다. tvN 예능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에 출연해 최종 4인에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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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배우 곽시양은 이광수와 함께 각자 형사와 범인 역할로 분해 이광수를 한 번에 제압하는 예능감 넘치는 깜짝 연기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최근 트로트 가수로 깜짝 변신한 배우 이이경은 코믹 댄스와 함께 트로트를 열창,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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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