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5일 광주에서 열리던 키움 히어로즈-KIA 타이거즈의 2020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이 예기치 않은 변수로 중단됐다.
이날 오후 2시에 막을 연 경기는 4회 말 KIA 공격 시 구장 외야 인근 화재로 연기가 경기장 안으로 유입되면서 심판진은 오후 3시 25분경 경기를 일시 중단시켰다.
선수들은 경기 중단으로 덕아웃으로 퇴장한 상황이다.
경기는 4회 말 현재 키움이 4-0으로 앞서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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