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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2S의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삼성 선발 라이블리의 116㎞ 높은 커브를 당겨 왼쪽 담장을 크게 넘겼다. 비어있는 외야 상단을 때리는 대형 홈런(114m)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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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는 전날인 5일 개막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날도 첫 타석에서 1루 땅볼로 물러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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