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함소원이 딸 혜정이에게 받은 카네이션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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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 #감동 #우리이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 헤정이의 사진과 함께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쓰여진 카네이션이 담겨 있어 뭉클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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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엄마 함소원을 닮아가는 헤정이의 올망졸망한 귀여운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 남성인 진화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관찰 예능프로 '아내의 맛'에서 연상·연하 부부의 삶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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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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