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아르센 벵거 "호날두 메시 이은 차세대 축구황제는 음바페"

by 류동혁 기자
아르센 벵거 전 아스널 감독. 사진=게티이미지
Advertisement
킬리안 음바페(왼쪽) 사진제공=게티이미지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는 세계최고다. 10년간 축구계를 양분했다.

Advertisement

지금도 마찬가지다. 이제, 호날두는 35세, 메시는 32세다. 정점을 찍고 조금씩 기량이 떨어질 시기다.

호날두와 메시를 이을 차세대 축구 황제는 누굴까. 아르센 벵거 전 아스널 감독의 선택은 킬리안 음바페였다.

Advertisement

영국 대중지 더 선은 11일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를 인용 '아스센 벵거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의 자리를 킬리안 음바페가 이어받을 것이라고 말했다(Cristiano Ronaldo and Lionel Messi's time as the world's best is up ? the future is Kylian Mbappe's, says Arsene Wenger)'고 보도했다.

벵거 감독은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리오넬 메시. 나는 강력한 압박 속에서 이렇게 창의적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를 본 적이 없다'고 극찬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호날두와 메시는 이제 조금씩 은퇴 시점으로 다가서고 있다. 다음 세대(차세대 축구황제)는 아마 지금 상황에서는 음바페가 될 것이다. 물론 네이마르도 있지만'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