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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은 이렇다. 리버풀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빅 네임' 영입을 원하고 있다. 타깃 중 한 명이 음바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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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은 음바페 영입을 위해 직접 나섰다. 최근 영국 현지 언론을 통해 '클롭 감독이 음바페 이적을 알아보기 위해 음바페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다. 클롭 감독은 음바페가 PSG를 떠날 마음이 있는지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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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음바페가 클롭 감독의 품에 안기기에는 현실적인 벽을 넘어야 한다. 바로 음바페의 천문학적 몸값이다. 클롭 감독 역시 "스포츠적 관점에서 보면 음바페와 계약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하지만 돈을 보면 가망이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음바페 이적료는 1억8000만 유로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리버풀은 음바페 이적과 관련한 정보를 꾸준히 확인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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