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둘째 출산 후 산후조리 일상…빵 폭풍 먹방 by 정유나 기자 2020-05-12 19:23:4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근 득녀한 배우 서영희가 산후조리원에서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12일 배우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는 갔습니다. 한입 베어 물기도 전에 그는 갔습니다. 바람처럼 쏜살같이 그는 갔습니다. 그래 즐겨라. 곧 집에 간다. 육아동지"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영희는 산후조리원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빵 먹방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한편 서영희는 지난 2011년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 중인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 2016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 2일에는 둘째 딸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