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근 득녀한 배우 서영희가 산후조리원에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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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배우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는 갔습니다. 한입 베어 물기도 전에 그는 갔습니다. 바람처럼 쏜살같이 그는 갔습니다. 그래 즐겨라. 곧 집에 간다. 육아동지"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희는 산후조리원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빵 먹방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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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영희는 지난 2011년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 중인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 2016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 2일에는 둘째 딸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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