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원주 DB가 '핵심전력' 잡는데 성공했다.
DB는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내부 FA(자유계약) 윤호영 김현호 김태술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08년 DB에 합류한 '원 클럽 맨' 윤호영은 계약기간 3년, 보수 3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베테랑' 김태술은 1년에 1억원, 김현호는 3년에 2억2000만원으로 FA재계약을 체결했다.
이 밖에 DB는 외부 FA선수 중 서울삼성의 배강률(1년, 5000만원)을 영입했다.
한편, DB는 앞서 이상범 감독과 4년 재계약을 맺으며 우승을 향한 기틀을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문현빈 기분 나쁠 만해" 도대체 무슨 일이, 왜 KIA 우승 복덩이 'KKK' 압도하고 사과했나
- 3.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4.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5.'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