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임신 9개월 차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오빠 청바지 입고. 오늘 임산부 패션. 남편 옷 입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남편 옷을 입고 환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현재 9개월 차에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배만 볼록 나왔을 뿐, 여전히 늘씬한 팔다리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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