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뉴이스트 민현이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 MC 소감을 밝혔다.
민현은 14일 스포츠조선에 "제가 '라디오스타'에 처음 스페셜 MC로 출연하게 됐는데, 평소 즐겨보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어 신기했던 마음이 컸다. 촬영하는 동안 같이 진행한 MC 선배님들을 보며 저도 많이 배웠고, 출연진 분들과 함께 너무 즐거운 시간 보내서 정말 기억에 남는 촬영이었던 것 같다"며 미소지었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민현 될테니 많이 좋아해주시고 뉴이스트 미니 8집과 타이틀곡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민현은 13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스페셜MC로 출연했다. 그는 뉴이스트 히트곡 '여보세요'를 응용해 "여보세요~ '라스' 잘할게요"라고 스페셜 MC에 임하는 각오를 센스있게 밝혔다. 또 11일 발매한 미니8집 '더 녹턴(The Nocturne)' 타이틀곡 '아임 인 트러블'을 선보여 듣는 귀를 즐겁게 했다. 민현은 "화면에 더 잘 나오는 각도를 알고 있다"며 조각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민현은 '라디오스타' 첫 출연임에도 다른 MC들과의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솔직 담백한 입담을 뽐내 'MC 꿈나무'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뉴이스트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아임 인 트러블' 컴백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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