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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메트로는 14일(한국시각) '강도를 당한 알리가 이제는 괜찮다는 말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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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팬들에게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끔찍한 경험이었다. 지금은 괜찮다. 응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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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로나19로 시즌을 중단했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6월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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