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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은 공격진이 아쉬운 상황이다. 지난 시즌 폭풍공격력을 보여줬던 조규성, 팔라시오스, 알렉스 등이 팀을 떠났다. 공격의 출발점인 이정빈도 25일에는 상주 상무에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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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열 감독과의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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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잘해줬다. 그러나 세트피스에서 두 골을 내줬다. 너무 안타깝다. 세트피스를 보완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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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의무를 막을 방법은 없다. 보완해야 한다. 대체자를 찾아야 하는데 걱정이 태산같다.
조규성, 팔라시오스, 알렉스 등이 다 빠져나갔다. 좋은 팀에 가서 흐뭇하지만 팀 내에서는 타격이 크다. 지금은 조합도 좋지가 않다. 개인 특성이 발휘되지 않았다. 공백이 굉장히 크다.
-세트피스에서 2골을 내줬는데
필드골이 아니라 세트피스에서 내줬다. 어떤 상황이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비디오를 보고 보완점을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