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약품이 2030 여성 소비자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처음온'을 론칭했다.
이번에 론칭한 '처음온'은 '나에게 처음 온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론칭과 함께 선보인 '처음온 프롤린 유산균'과 '처음온 저분자 피쉬콜라겐'은 젊은 여성 직장인들이 공감할 만한 제품 구성과 감성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처음온 프롤린 유산균'은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여성 직장인을 위한 제품이다. 세계적인 유산균 제조사 '듀폰 다니스코'사의 유산균 17종 외 프롤린과 모유에서 유래한 유산균 3종, 아연, 비타민A, 비타민D 등이 배합됐다. 특히 프롤린은 미생물이 외부 환경의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아미노산 성분으로, 유산균에 첨가되면 유산균의 생존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여기에 블루베리 맛까지 더해 텁텁함 없이 가볍게 섭취할 수 있다.
'처음온 저분자 피쉬콜라겐'은 건조한 사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된 여성 직장인을 위한 제품으로, 저분자 피쉬콜라겐 1320㎎을 비롯해 히알루론산, 콜라겐 합성에 필수적인 비타민C 등이 함유되어 있다. 저분자 피쉬콜라겐은 동물성 콜라겐보다 분자량(Da)이 작아 상대적으로 흡수율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아울러 상큼한 레몬맛이 피쉬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을 잡아줘, 산뜻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온유약품 관계자는 "최근 2030세대의 건기식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며 "처음온을 시작으로 향후 성별 및 연령대별 타깃을 세분화한 브랜드와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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