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카이 하베르츠에게 8000만파운드를 투자하겠다는 첼시.
Advertisement
스페인 매체 '투도피차제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레버쿠젠의 신예 스타 하베르츠 영입을 자신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레버쿠젠의 스타 하베르츠를 데려오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하베르츠는 독일에서의 인상적인 활약을 뒤로 하고 이번 여름 프리미어리그로 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20세의 신성 하베르츠는 이번 시즌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고 14골 7도움을 기록했다. 독일에서는 '제2의 외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가진 재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얘기를 득고 있다.
벌써부터 이 천재 미드필더를 향한 구애가 뜨겁다. 첼시 뿐 아니라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를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첼시가 하베르츠 영입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으며, 램파드 감독이 영입 1순위 후보로 점찍었다는 소식이다. 첼시는 이번 여름 그에게 8000만파운드라는 거액을 쏟아부을 준비를 하고 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