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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 가능성이 제법 있다. 바르셀로나는 칸셀루에 흥미가 있다. 올 여름 코로나19로 재정적으로 어려운 바르셀로나는 돈을 쓰는대신 스왑딜을 통해 전력강화를 원하고 있다. 세메두를 내줄 수 있다는 입장. 다만 전제가 있다. 칸셀루가 바르셀로나로 가기 위해서는 주급 삭감을 받아들여야 한다. 바르셀로나는 선수단 인건비 줄이기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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