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참시' 서은광이 육성재, 임현식의 입대를 배웅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비투비 서은광의 열정 넘치는 일상이 공개됐다.
스케줄을 마친 후 서은광은 녹화 당시 군 입대를 앞둔 육성재와 임현식과의 저녁 식사를 가졌다.
군 입대를 앞둔 임현식은 "요즘 잠이 잘 안 온다"고 토로했고, 육성재 역시 "요즘 조울이 생기지 않냐"고 공감했다.
서은광은 오자마자 군대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서은광은 "나는 사단장 표창까지 받은 특급전사다. 사단장 표창 받은 사람 많이 없다"라고 자랑했지만 매니저 역시 사단장 표창을 받았다고.
식사 도중 육성재는 서은광에게 "말하는 법을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다. 예능 많이 보고 배워라"라고 서은광에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군악대였던 서은광은 "군가를 색소폰으로 많이 불렀다"고 말했고, 이에 매니저가 바로 색소폰을 가져왔다. 서은광은 육성재, 임현식의 군 입대를 기념하며 색소폰을 연주했다. 이어 "비투비 노래도 되냐"는 임현식의 요청에 '그리워하다'를 즉석에서 연주했다.
이어 비투비 멤버들이 모두 모여 육성재와 임현식의 군 입대를 응원했다. 마지막까지 멤버들은 팔씨름을 하며 장난을 치며 유쾌하게 배웅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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