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세미 누드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Advertisement
안영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델놀이. 30대 초반에 누드 사진을 찍고 38살에 다시 한 번 세미누드를 찍어봤어요. 어릴 땐 마냥 마른 몸이 좋은 줄 알고 굶으며 살 빼다가 온갖 질병에 시달렸더랬죠. 운동만큼 장점 많은 취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우린 인둥이들 함께 화이팅해요. 툭하면 벗고 찍어서 아무도 안 궁금해하는 것 같음. 그래도 또 찍을 거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재킷 하나만 걸친 채 카메라 앞에 선 안영미는 필라테스로 다진 탄탄한 복근과 직각어깨를 뽐냈다. 안영미가 숨겨왔던 '반전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
Advertisement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마어마하네요", "정말 멋진 우리 언니", "영미시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인 이지혜 역시 "멋져 영미야"라며 안영미를 응원했다.
한편, 안영미는 현재 MBC '라디오스타' MC로 활약 중이다. 안영미는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JTBC '장르만 코미디'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