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레스터시티가 리버풀 베테랑 미드필더 아담 랄라나 영입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랄라나가 숨겨진 인기 선수로, 많은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1988년생 미드필더이자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랄라라나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의 계약이 끝난다.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어 이?Х嘯 들지 않아 많은 구단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빅클럽 보다는 전력 보강이 필요한데, 효율적 카드가 필요한 팀들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 레스터시티를 비롯해 웨스트햄, 에버튼, 아스널, 크리스탈팰리스가 후보들이다.
하지만 이 매체는 랄라나와 레스터시티 브랜든 로저스 감독의 인연으로 인해 레스터시티가 영입ㅂ전에서 가장 우세하다고 전망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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