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스웨덴 출신 축구 스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9·AC밀란)이 팀 훈련 도중 장딴지에 문제가 생겨 훈련을 중단했다. 일부에선 아킬레스건 부근을 다쳤다는 보도도 나왔다.
Advertisement
AC밀란 구단은 즐라탄의 부상에 대해 인정했다. 그들은 BBC를 통해 밝힌 성명서에서 "우리는 즐라탄 부상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 명확한 부상 정도를 체크하고 있다"고 밝혔다.
즐라탄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로 복귀했다. 코로나19로 리그가 중단되자 즐라탄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지분 투자한 스웨덴 1부 클럽에서 운동했다.
Advertisement
그는 AC밀란의 월요일 훈련 도중 장딴지 부근를 다치고 말았다. 유럽 언론들은 나이가 적지 않은 즐라탄의 선수 커리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사실상 이번 시즌이 재개된다고 하더라도 출전이 어렵다는 전망도 나왔다.
즐라탄은 지난 12월말 AC밀란과 6개월 단기 계약했다. 그후 그는 총 10경기서 4골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이탈리아 정부는 이번주에 세리에A 재개 여부와 재개일을 확정할 발표할 예정이다. 6월 중순 재개가 점쳐지고 있다. 세리에A는 이번 시즌 경기가 지난 3월 9일 중단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