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나니의 추천을 받은 10대 유망주는 누구?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포르팅 리스본 출신 10대 레프트백 누노 멘데스와의 계약을 위해 1000만파운드라는 거액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멘데스는 17세의 어린 선수로, 스포르팅 리스본 유스 출신이다. 멘데스는 포르투갈 축구 유망주 중에서 가장 재능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여겨진다. 17세지만 이미 팀의 U-23팀 정식 선수가 된 것만 봐도 그의 잠재력을 가늠해볼 수 있다.
맨유가 이 선수를 알게된 건, 구단 출신 스타 플레이어 나니의 추천 때문. 나니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멘데스를 맨유에 추천했고, 그를 관심있게 지켜본 맨유도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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