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서언-서준 형제의 김밥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점심은 둥이가 만든 김밥으로 입안 가득 오물거리면서 싸는 모습이 보통 엄마들 같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언이와 서준이는 직접 김밥을 싸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특히 본인들이 만든 김밥을 야무지게 먹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플로리스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