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혜영이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전했다.
29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그램이 보내줬네 4년 전 오늘이라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이탈리에에서 화이트 계열의 원피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혜영의 완벽한 몸매와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한 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2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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