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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에 따르면 FA는 결승 진출 2팀당 최대 각 1만 명의 관중을 허용하고, 웸블리스타디움에서 결승전을 치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물론 '코로나19 감염률이 0.5% 이하로 떨어질 경우'라는 전제조건을 달았다. 9만 명이 수용가능한 웸블리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중 입퇴장 관리에 가장 적합한 구장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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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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