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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스는 1일(한국시각) 영국 축구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군 복무를 마친 손흥민은 훨씬 더 배고파져 돌아왔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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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스는 군사훈련을 통해 손흥민이 축구선수라는 직업에 대한 감사와 함께 정신적, 신체적으로 더욱 강해졌을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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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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