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딸 다비다 양이 함께한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진태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동상이몽' 우리 부부 스토리 구경 오실 거죠?"라며 시청자들에게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이어 그는 "우리 모두 힘을 내보아요. 본방사수 대동단결. 저희 모두 코로나 19 안전수칙을 지키며 촬영했습니다. 걱정 마세요. 1+1=3. 저희 부부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꼭 닮은 세 사람이 함박웃음을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진태현과 박시은은 서로 팔짱을 끼고 있으며, 다비다 양은 엄마 박시은과 손을 맞잡고 있다.
행복해 보이는 세 사람 모습은 훈훈함을 안긴다.
Advertisement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