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반한 19세 선수는 누구?
아스널이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의 어린 미드필더 오르쿤 코쿠에게 영입 제안을 할 전망이다.
코쿠는 아직 19세지만 공격형 미드필더로 이번 시즌 페예노르트가 치른 정규리그 35경기에 모두 출전하며 자신의 능력을 인정 받았다.
코쿠는 터키 출신으로, 아르테타 감독은 그가 U-19 레벨에서 활약할 때부터 지켜본 오랜 팬이라는 후문이다.
코쿠는 아스널 외 스페인 세비야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현재 아스널이 코쿠에 대해 매우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있다. 페예노르트는 코쿠의 이적료로 2300만파운드를 책정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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