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강민경이 일상을 공개했다
4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향수 만들어 주는 귀여운 가게 기야워 기여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향수를 시향하고 있는 모습과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평소 '사복 여신'으로 불리는 패셔니스타답게 감각적인 스타일과 세련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민경의 트레이드마크인 하얀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빛난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최근 SBS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 'Please Don't Cry'에 참여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