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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향수를 시향하고 있는 모습과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평소 '사복 여신'으로 불리는 패셔니스타답게 감각적인 스타일과 세련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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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최근 SBS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 'Please Don't Cry'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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