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래퍼 스윙스와 인플루언서 겸 뷰티모델 임보라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최근 SNS에서 서로의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다만 친구 상태는 유지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평소 SNS에 알콩달콩한 연애 사진을 게재해왔던 만큼, 결별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스윙스 소속사 저스트뮤직 측은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17년 4월 열애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열애를 해왔다. 특히 2018년에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 결혼 대신 평생 연애만 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윙스는 Mnet '쇼미더머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임보라는 패션엔 '팔로우미12' MC로 활약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美포브스, 김무열 액션에 '존 윅' 소환 극찬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