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보미·발레리노 윤전일 부부가 부모가 된다.
8일 김보미 소속사 이엘라이즈 관계자는 "김보미, 윤전일 부부가 부모가 된다 임신 15주차"라며 "당분간 태교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보미 윤전일 부부가 최근 임신해 태교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김보미, 윤전일은 지난해 9월 공개 열애를 시작, 4월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발레 공연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김보미 윤전일 커플은 결혼식을 6월 7일로 미뤘다.
지난 7일 결혼식을 올린 후 김보미는 SNS에 "결혼식 잘 끝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저희 부부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배우 김보미는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별에서 온 그대', '데릴남편 오작두' 등의 드라마와 영화 '써니'로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 역을 맡아 발레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발레리노 윤전일은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 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무용수로 활약했다. 2014년 Mnet '댄싱9 시즌2'에 출연해 우승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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