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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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의 생일을 맞아 집에서 생일 축하 파티 중인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려한 풍선들 속 '이제부터 당신은 애아빠'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이때 서효림은 남편의 얼굴에 하트 이모티콘을 넣어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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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효림은 "시아버지가 보내주신 케이크"라며 출산 케이크도 공개했다. 시아버지는 '내 생에 최고의 선물, 우리에게 와 줘서 고마워. 사랑해'라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으며 지난 5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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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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