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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세븐틴 멤버들이 모닥불 앞에서 마시멜로를 굽거나 함께 모여 안무 합을 맞추는 등 촬영장에서도 쾌활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현장이 담겨있으며 그 사이로 미니 7집의 수록곡 'My My (마이 마이)'의 일부가 흘러나와 밝은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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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승관은 "저희 팀은 하나다. 세븐틴은 항상 같이 가는 것"이라며 어떠한 변화에도 굳건할 세븐틴을 이야기해 미니 7집 '헹가래'로 이들이 보여줄 음악 행보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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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해 세븐틴은 초동 판매량 70만 장을 달성했던 정규 3집 'An Ode'로 2019년 하반기 초동 판매량 1위, 미국 빌보드 비평가 선정 2019년 최고의 K-POP 앨범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지난 4월 발매한 일본 두 번째 싱글은 50만 장 이상의 누적 출하량을 돌파, 더블 플래티넘 음반으로 인정을 받는 등 매 앨범마다 놀라운 기록 행진을 보여왔기에 컴백이 다가올수록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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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