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패션지 표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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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마리끌레르 7월호 커버를 공개합니다. '삼시세끼'에서 환상의 캐미를 자랑하는 차승원과 유해진"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차승원과 유해진은 복고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 현재 tvN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소탈하게 섬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은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댄디한 매력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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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선글라스와 청바지로 복고 스타일로 완벽 변신, 환상의 케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차승원과 유해진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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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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