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스널, AS로마의 스타 저스틴 클루이베르트를 영입하나.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아스널이 네덜란드 출신 공격수 클루이베르트를 데려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아스널이 클루이베르트의 몸값을 줄이기 위해 헨릭 미키타리안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키타리안은 AS로마로 임대돼 활약중인 선수다.
자세한 내용은 아스널이 클루이베르트를 데려오기 위해 미키타리안과 함께 현금을 로마에 지불하는 것이다.
클루이베르트는 2018년 아약스에서 로마로 건너왔다. 당시 이적료가 1875만파운드. 이후 로마에서 47경기를 소화했다. 현재는 몸값이 3600만파운드로 뛰어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클루이베르트는 네덜란드 축구 전설 패트릭 클루이베르트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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