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영탁이 '미스터트롯' 멤버들과 영화 속 캐릭터로 완벽 변신했다.
Advertisement
영탁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사랑의 콜센타. #장퍼맨 #람탁 #호옹 #재플린 #웅틸다 #여원 #해리포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촬영을 앞두고 여러가지 캐릭터로 분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겻다.
Advertisement
영탁은 람보, 장민호는 슈퍼맨, 김호중은 레옹 등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임영웅은 마틸다로, 이찬원은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속 여일로, 정동원은 해리포터로 분했다.
한편 '미스터트롯' TOP7이 출연하는 '사랑의 콜센타'는 18일 밤 10시 방송된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