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현장]삼성 구자욱 7G 만에 홈런포 가동, 양현종 상대 귀중한 동점 홈런 by 김진회 기자 2020-06-21 18:04:31 광주=연합뉴스 Advertisement [광주=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외야수 구자욱이 7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Advertisement구자욱은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0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0-1로 뒤진 4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이날 좌익수 겸 3번 타자로 선발출전한 구자욱은 상대 선발 양현종의 7구 128km짜리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05m.Advertisement구자욱은 지난 13일 KT전 이후 7경기 만에 홈런의 맛을 봤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