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그리운 얼굴 故 김자옥 추억 “가끔 네 생각이 나” by 박아람 기자 2020-06-22 22:44: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양희은이 지난 2014 세상을 떠난 배우 故 김자옥을 그리워했다.Advertisement양희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떠나간 친구와. 그녀의 집에서... 가끔 자옥이 생각이 난다"라는 글과 흑백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양희은과 김자옥은 즐거운 대화가 오갔는지 싱글벙글 웃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담긴 흑백 사진에서 고인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나 마음을 아리게 한다.Advertisement한편 김자옥은 2014년 11월 약 7년간의 긴 암 투병 끝에 향년 63세로 별세했다. tokkig@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