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영국 다수의 매체들이 토트넘 주 공격수 손흥민(28)의 웨스트햄전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직전 경기서 맨유와 1대1로 비긴 토트넘은 24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각) 영국 런던 홈구장에서 웨스트햄과 EPL 31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토트넘은 승점 42점으로 8위이고, 웨스트햄은 승점 27점으로 17위다.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손흥민의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토트넘 예상 선발은 4-2-3-1 포메이션으로 최전방에 케인, 그 뒷선에 손흥민-알리-베르바인, 수비형 미드필더로 시소코-윙스, 포백에 데이비스-알더베이럴트-산체스-오리에, 골키퍼는 요리스다.
반면 모예스 감독의 웨스트햄은 4-3-3 전형으로 최전방에 란치니-야르몰렌코-안데르손, 중원에 수섹-노블-라이스, 포백에 크레스웰-발부에나-디옵-프레데릭스를 예상했다. 골키퍼는 파비안스키. 스포츠몰은 토트넘의 3대1 승리를 점쳤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도 손흥민과 케인 그리고 알리의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또 다른 영국 매체 하드태클도 손흥민의 선발을 예고했다. 예상 전형은 4-2-3-1이다. 최전방에 케인, 바로 뒤에 손흥민-알리-베르바인, 수비형 미드필더로 윙스-시소코, 포백에 데이비스-다이어-산체스-오리에, 골키퍼 요리스를 예상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의 2대0 승를 예상했다.
토트넘은 20일 맨유전에서 1대1로 비겼다. 당시 베르바인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상대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PK 동점골을 허용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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