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아게로의 골든 부츠의 꿈은 날아갈 것 같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3일(한국시각) '과르디올라 감독이 무릎 부상을 당한 아게로의 공백을 걱정하고 있다. 맨시티의 스트라이커는 골든부츠의 꿈이 끝나게 생겼다(Guardiola fears Aguero could miss rest of season with 'painful' knee injury ending Man City striker's Golden Boot dreams)'고 했다.
맨시티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아게로는 없어서는 안될 최전방 스트라이커다.
맨시티에는 좋은 공격수들이 많지만, 에이스는 아게로다. 강력한 골 결정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아게로는 무릎 부상을 당했다.
EPL 득점랭킹 1위는 레스터시티의 제이미 바디다. 29경기에서 19골을 넣었다. 아스놀의 피에르 에머릭 오바메양이 17골로 2위. 그리고 세르히오 아게로와 모하메드 살라, 그리고 대니 잉스가 각각 16골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맨시티는 몰아치기가 가능한 팀이다. ??문에 아게로는 한 경기에서 멀티 골을 넣을 확률도 높다. 그런데, 무릎 부상과 거기에 따른 공백으로 인해 득점 1위를 뜻하는 골든부츠의 꿈이 사라지게 생겼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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