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완의 아내이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첫 차를 인증했다.
22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제 첫 번째 붕붕이 입니다"라며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보미는 자신의 첫 차인 BMW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다소 긴장한 듯 운전대를 꼭 잡은 채 운전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은 눈길을 끌었다.
이보니는 "첫차가 BMW라니 너무 좋아서 날아갈 것 같아요. 조심히 안전운전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보미는 배우 김태희의 동생인 배우 이완과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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