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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생 구보는 지난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리저브팀)에 합류했다. 이후 곧바로 마요르카로 임대 이적했다. 임대의 효과는 컸다. 구보는 마요르카 유니폼을 입고 2019~20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8경기에 출전했다.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구보는 파리생제르맹(PSG), AC밀란 등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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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은 구보 영입을 위해 121만 파운드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구보가 타 구단으로 완전 이적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그렇다고 구보가 지금 당장 레알 마드리드 1군에 합류할 준비가 된 것은 아니어 보인다. 구보가 셀틱에서 뛰는 것은 그의 경력에 이상적일 것이다. 셀틱이 구보와 계약을 맺을 수 있을지는 모른다. 만약 셀틱이 영입한다면 엄청 난 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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