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창단식에는 강기성 총장을 비롯해 이승종 감독 및 롯데 자이언츠 김풍철 스카우트 팀장과 메이저리그 샌디에고 파드레스 남궁 훈 스카우트, 동의대학교 정보명 감독 등 야구관계자들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야구단 창단의 첫 시작을 알렸다.
Advertisement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야구단 창단을 위해 이 대학 재활운동건강과 내에 경기지도 전공을 신설해 엘리트 야구 재원들이 지속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개편은 물론 교내 연습장 구축 등 각종 지원 인프라 확보를 준비하고 있다.
Advertisement
강 총장은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대학 내 재학생들의 복지 구현을 위해 다양한 체육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며 "한국의 인기 스포츠인 야구를 공부해 온 고교생들에게 더 많은 사회진출의 길을 열어주고자 야구단을 창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강 총장은 이어 "학생들이 야구인으로서의 꿈을 실현하고 경기지도사 등의 전문 지도자로의 진출 등 다양한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충격적 근황 "子폐쇄 병동에 세 번째 입원, 정신과 약 먹으며 치료中"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민희진에 뉴진스는 어떤 존재?…한달전 부모 탓하더니, 멤버 위해 256억 포기?[SC이슈] -
유상무, 대장암 3기 수술 9년…♥아내 뭉클한 축하 "완치남 고마워" -
옥택연, ♥4살 연하 연인과 4월24일 결혼 확정…2PM 두 번째 품절남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첼시, 29) 깜짝 이적! '단돈 500억' 런던행 비행기 탄다→뮌헨, 파격 세일 단행…토트넘도 '영입 기회 포착'
- 2.'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 3.'대박' 손흥민 LA FC서도 캡틴 달았다!...흥부 듀오 조용했던 45분, 에스파냐전 0-0(전반 종료)
- 4.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5.'혜성이 이제 좀 치네!' 로버츠 감독의 선구안 칭찬…다저스 2루수 '주전 청신호'→"약점 많이 메웠다"